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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슈

여름철 조심 해야 할 대표적인 뇌 혈관 질환

by 매이나래 2023.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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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이나래입니다.

겨울철 조심해야 할 질환 중에 하나인 뇌혈관 질환은 여름철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는 몸속 수분을 줄어들어 혈액점도가 높아져 끈적해지기 때문입니다. 끈적하게 점도가 생긴 혈액은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혈전이 뇌혈관을 막게 된다면 뇌혈관 질환이 발행할 수 있는 것이죠.

여름철 또한 뇌졸증 발생 확률이 높아지니 여름철 뇌혈관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에 관한 내용'입니다.

대표적인 뇌혈관 질환 '뇌졸증'

1. 뇌혈관질환의 위험성

뇌혈관질환은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구분됩니다. 이러한 질환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전조증상이 미미하여 미리 예방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에 균열이 생기면서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팽창하는 것을 의미하며, 크기가 커질수록 심한 두통, 어지럼증, 강직, 마비 등 다양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1-1특히 폭염 후 뇌졸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 신체 수분 부족으로 혈액농축

- 혈관 스트레스 증가

- 기존 혈전 이 더 커지거나 새롭게 생성

- 한여름 끝난 후 발생하는 일교차로 혈관 더 수축하고 탄력 감소

- 여름에 생성된 혈전이 뇌혈관 막아 뇌졸증 위험 증가 

 

1-2 폭염 후 뇌졸중 주의해야할 고위험군

-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흡연자, 잦은음주자, 비만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는 고혈압입니다. 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혈관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고혈압 관리가 중요합니다. 고혈압 환자가 뇌출혈환자의 70~80%를 占하고 있으며, 고혈압 관리를 통해 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 비만 등도 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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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뇌혈관질환의 예방

2-1 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위험 요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예상치 못한 증상을 조기에 판단할 수 있으며, 고혈압, 당뇨, 비만 등 기저질환을 관리하여 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혈압은 120~130mmHg, 공복혈당은 100mg/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흡연, 음주,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뇌혈관질환은 전조증상이 약하여 예상치 못한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의 전조증상은 다양할 수 있으며, 심한 두통, 어지럼증, 강직, 마비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과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 내에 뇌혈관질환 사례가 있다면, 유전적인 요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식이요법, 금연과 음주의 제한은 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과 같은 기저질환도 관리해야 합니다.

2-2 기억해야 할 뇌졸증 증상

한쪽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진다
물체가 두개로 보인다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의료진은 위험인자를 평가하고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체크하여 정상 범위 내에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 “뇌혈관검사의 추천 나이는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특히 고혈압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거나 뇌혈관질환의 가족력이 있다면 60세 이상에서 2~3년에 한 번 CT나 MRA 등 뇌혈관검사를 받는 것' 또한 중요하다.

주기적인 건강검진은 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은 심각한 질환이지만,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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