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이나래 입니다.
물 마시는 건 쉬운 듯 하지만 일하면서 물을 챙겨마시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운동할 때도 마찬가지로 신경 쓰지 않으면 이것만 하고 마시자 하곤 물 마시는 걸 건너뛰곤 해요
무더위로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 운동할 때도 다른 계절보다 더 많은 갈증이 유발됩니다. 그러나 목이 마르다고 찬물을 벌컥 들이마시면 되레 건강에 위험할 수도 있는데, 이와 관련해 여름철 운동 시에 안전하게 물을 마시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목차
운동과 수분 섭취의 중요성
올바른 물 섭취 방법
2.1 운동 전에 충분한 물을 마시세요.
2.2 운동 중에는 작은 양의 물을 자주 마시세요.
2.3 운동 후에도 물을 보충하세요.
스포츠음료의 활용
물 섭취 시 주의할 점
물의 중요성과 건강에 이로운 물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체내의 수분이 10%가 빠져나가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이고, 20% 이상 줄어들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건강에 이로운 물은 깨끗하고 미네랄이 적당히 포함되어 있으며, 약알칼리성의 성분으로 마시기에 부담감이 없는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능수들이 건강에 좋은 물로 알려져 있지만, 결론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 자체가 우리의 건강에 이로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물이든 하루에 2리터를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돗물과 정수기
수돗물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용수로 알려져 있지만, 수돗물을 마시는 데 불신을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수돗물은 여러 단계의 정수 과정을 거쳐 각 가정으로 보급되고 있지만, 염소 성분 냄새와 수도관 노후로 인한 부식, 녹물, 저수조의 오염 등으로 인해 불안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정에서는 정수기를 사용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통해 건강한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물 마시기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29년간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는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건강에 좋은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용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물과 건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강에 이로운 물이라는 것보다는 모든 물을 마시는 것 자체가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1. 운동과 수분 섭취의 중요성
운동은 체온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몸은 보통 36.5℃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하고 땀을 통해 열을 방출합니다. 땀은 주로 수분과 전해질인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운동 중에 흘리는 땀으로 인해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탈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2. 올바른 물 섭취 방법
2.1 운동 전에 충분한 물을 마시세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시작 10~15분 전에 약 240~350cc (종이컵 2잔 정도)의 물을 마셔서 적절한 수분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운동 시작 시 이미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어 있습니다.
2.2 운동 중에는 작은 양의 물을 자주 마시세요.
운동 중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작은 양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강도에 따라 90~240cc 정도의 물을 15~20분 간격으로 자주 마셔줍니다. 이를 통해 수분을 지속적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2.3 운동 후에도 물을 보충하세요.
운동 후에는 운동 전과 체중을 비교해 감소한 만큼 물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물을 마시면서 탈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소변색이 어둡고 진한 색이라면 탈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물을 추가로 섭취해야 합니다.

3. 스포츠음료의 활용
운동할 때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장시간 운동을 할 경우 땀을 통해 수분뿐만 아니라 전해질인 나트륨과 칼륨도 손실될 수 있습니다. 이때 물 대신 전해질과 함께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는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츠음료 중에 당분 함량이 지나치게 높은 제품은 체중 감량이나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삼가해야 합니다. 또한 짧은 운동이나 저강도 운동을 할 경우에는 굳이 스포츠음료를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4. 물 섭취 시 주의할 점
시간당 1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운동 직전에 다량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지 않고 소량씩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과 마찬가지로 물을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뜨거운 음식과 과식은 피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
무더위가 찾아오면 입맛도 떨어지고 몸도 지칩니다. 하지만 뜨거운 국물이나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양식을 따로 챙겨먹을 필요는 없으며, 매 시간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경우, 땀 배출이 많기 때문에 하루 권장되는 수분 섭취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소변색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 확인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소변색을 통해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정량의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면 소변색은 레모네이드 색을 띠게 됩니다. 반면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짙은 노란색을 띨 수 있으니, 소변색을 주시하여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탄산음료와 카페인음료 주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탄산음료나 카페인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탄산음료는 당분 함량이 높아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페인음료나 술 등은 체온 상승과 이뇨 작용으로 인해 탈수를 유도하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이를 상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온 음료, 수분과 전해질은 좋지만 당분 주의
무더위로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이온음료를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온음료 역시 당분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자주 섭취하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는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생수가 물린다면, 향기를 첨가한 물
물이 식상하다고 생수만 계속 마시는 것은 지루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생수에 신선한 허브 향이나 감귤 향 등을 첨가하여 색다른 맛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생수에 레몬 한 조각만 넣어도 갈증 해소가 빨라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여름철 운동 시에는 적절한 물 섭취를 통해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전에 충분한 물을 마시고, 운동 중에는 작은 양의 물을 자주 마시며, 운동 후에도 물을 보충해야 합니다. 스포츠음료를 활용할 때는 당분 함량을 주의하고, 물 섭취 시에는 과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운동을 위해 올바른 물 섭취 방법을 지켜봅시다.
이상으로 여름철 올바른 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강한 여름 운동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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