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이슈

초콜릿이 다이어트의 좋은 친구라고?

by 매이나래 2023. 6. 4.
728x90
728x90

안녕하세요, 매이나래입니다.
달콤한 초콜릿은 저의 최애간식입니다. 살짝 입이 심심할 때, 직장에서 갑자기 허기가 질 때면 쉽게 손이 가고 먹기 좋은 간식이죠. 매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에게 초콜릿을 달콤한 적군이었는데요 초콜릿이 다이어트의 좋은 친구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하니 그 내용이 매우 궁금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와 다크초콜릿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다크초콜릿과 다이어트
일반적으로 다이어터들은 달고 짜고 열량이 높은 식품을 피하곤 합니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은 다이어터의 의외로 좋은 친구입니다. 특히 설탕이나 탈지분유가 아닌 순수 카카오 함량이 높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2. 플라바놀과 비만 예방
카카오 콩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인슐린 민감도를 낮춰 비만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바놀 섭취는 교감신경계의 작용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백색 지방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으로 전환되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다크초콜릿과 카카오 함량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초콜릿을 말합니다. 약간의 견과류와 다크초콜릿을 작은 통에 챙겨 다니며 배가 고플 때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크초콜릿은 항산화나 식욕 조절 등의 이점이 있지만 칼로리는 의외로 낮지 않습니다. 따라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다크초콜릿의 섭취량과 주의사항
다크초콜릿을 먹을 때에는 설탕 함유량을 최대한 줄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판초콜릿 기준 1~2조각을 챙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다크초콜릿을 많이 먹는다고 체중이 감량되는 것은 아니며, 초콜릿에 함유된 폴리페놀, 카페인, 식이섬유 등의 성분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다크초콜릿 섭취 타이밍
다크초콜릿의 섭취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최적의 초콜릿 섭취 타이밍은 식사하기 30분 전이나 운동 후 회복이 필요할 때입니다. 식사 30분 전 초콜릿을 미리 1~2조각 섭취하면 다크초콜릿 속 테오브로민 성분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아줍니다. 또한, 운동 전에 약간의 다크초콜릿을 섭취하면 에너지를 부여하고 운동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6. 다크초콜릿을 건강한 다이어트의 보조수단으로 활용
운동 후 다크초콜릿 한 조각은 플라보노이드가 산화질소를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해 근육세포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체중조절의 기본은 건강한 식단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이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기에 다크초콜릿을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는 보조수단으로 여겨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와 다크초콜릿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높아 비만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절한 섭취량과 올바른 타이밍에 다크초콜릿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칼로리와 카페인에 주의해야 하며, 설탕 함유량을 최대한 줄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한 이야기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높아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며, 플라바놀이라는 성분이 인슐린 민감도를 낮추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크초콜릿은 항산화나 식욕 조절 등의 이점이 있지만 칼로리는 의외로 낮지 않으므로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다크초콜릿의 섭취 타이밍도 식사 30분 전이나 운동 후 회복 시에 적합합니다.

시중에 다크초콜릿의 함유량 별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밀크초콜릿이 저는 제일 맛있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빡빡한 식단에 달콤한 다크초콜릿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식단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면서 다크초콜릿을 건강한 다이어트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 생활을 위해 다크초콜릿을 적절히 섭취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이데일리)

728x90
728x90